📑 이 챕터에서 다룰 내용
새 19장에서 모바일 앱 흐름을 봤습니다. 이제 "시간"의 또 다른 차원입니다 — 1년 후 본인이 만든 자료를 다시 펼치는 흐름.
1인 운영자가 1년 운영하면 자료가 누적됩니다. 5파일·BUILD.md 트레이스·SPEC v1~v3·코드·LogOnTable·외부 검토 결과·콘텐츠. 이 누적이 "6개월 후 무엇을 만들었지"가 되면 가치가 사라집니다. 검색·재발견 흐름이 이 "가치"를 보존합니다.
사전 지식: 새 9장 BUILD.md + E4 LogOnTable / 새 11장 5파일+ 체계 / 1년 운영 가설
이 장의 목적: 1년 후 본인 자료 검색·재발견 흐름 + Notion·Obsidian·Git·LogOnTable·AI 검색 도구 비교 + 의식 흐름
완료 후 결과물: 5초 안에 "이 결정이 왜 나왔지" 답을 찾는 검색 흐름
1년 1인 운영자: BUILD.md 약 300쪽 + SPEC.md v1~v5 + REVIEW.md G1~G7 + LogOnTable 약 1500줄 + 코드 약 500 파일 + 외부 검토 약 50건 + 콘텐츠 약 1000개. 합계 약 5000~10000개 항목. 검색 없으면 "무엇이 어디 있는지" 모릅니다.
자료 보존 도구는 4 종류로 분류됩니다.
도구 1: Notion (구조화·협업·검색)
[강점] - 강력한 데이터베이스·표·관계 - 협업 (외주·동료) 흐름 - AI 검색 (Notion AI) - 모바일 앱 검색 빠름 [약점] - 무료 한도: 협업 시 가까이 - 검색 결과 중 "오래된 자료" 표시 X - 구독 비용: $10~$15/월 [권장 사용] - SPEC·PLAN 종합 표 - 외부 검토 결과 누적 - 협업이 있는 프로젝트
도구 2: Obsidian (마크다운·로컬·그래프)
[강점] - 마크다운 무료 - 로컬 저장 (소유권 100%) - 그래프 뷰 — 자료 간 관계 시각 - 풍부한 플러그인 [약점] - 학습 곡선 - 협업 약함 (Sync 유료 $4/월) - 모바일 앱 약간 무거움 [권장 사용] - BUILD.md·LogOnTable 누적 - 본인만 펼치는 자료 - 그래프로 결정 흐름 보고 싶을 때
도구 3: Git (코드·이력·협업)
[강점] - 모든 변경 이력 자동 보존 - 협업 (GitHub·GitLab) - git log + git blame — 6개월 후 "누가 왜" 답 - 무료 [약점] - 자료 검색 약함 (코드 위주) - 비기술 동업자 학습 곡선 [권장 사용] - 5파일 (.md 모두 git) - 코드 - BUILD.md (commit log와 결합)
도구 4: Logseq (블록 기반·로컬·자동 backlink)
[강점] - 블록 단위 자동 backlink - 일자별 자동 페이지 - 로컬 저장 - 무료 [약점] - UI 학습 곡선 - 모바일 약함 [권장 사용] - 매일 LogOnTable 트레이스 - 결정 흐름 backlink
4 도구 결합 권장
5파일 (.md) + 코드: Git
BUILD.md·LogOnTable: Obsidian (또는 Logseq) + Git sync
SPEC·PLAN 종합 표·협업: Notion
일자별 트레이스 backlink: Logseq
합계 비용: Git 무료 / Obsidian 무료 (Sync 유료 선택) / Notion 무료~$10/월 / Logseq 무료 = 합계 약 $0~$15/월
검색은 4 차원입니다. 각 차원별 흐름을 분리합니다.
차원 1: 키워드 검색
[흐름] - 도구별: Notion 검색바 / Obsidian Cmd+O / git grep - 5초 안에 결과 펼침 가능 [Junho 사례] "TSV API 한도가 얼마였지?" → Obsidian: "API rate limit" 검색 → 0.5초 내 BUILD.md Day 12 트레이스 발견 → 답: "Football-Data.org Free 10 호출/분"
차원 2: 태그 검색
[흐름] - 매 트레이스에 #태그 박기 - 6개월 후 #E1 #E5 #회색지대 등으로 펼침 [Junho 사례] "줍줍 회색지대 결정 흐름 다시 보기" → Obsidian: #E1 #회색지대 검색 → 5건 결과 (Day 8·14·22·28·67) → 시간 순 펼침 → 결정 진화 흐름 종합
차원 3: 날짜 검색
[흐름] - BUILD.md 일자별 / LogOnTable 일자별 - 특정 시점 무엇을 했는지 5초 펼침 [Junho 사례] "6개월 전 11월 무엇 했지?" → Obsidian Daily Notes: 2025-11-XX 펼침 → 30개 트레이스 종합 → 11월 회고 1쪽
차원 4: 프로젝트 검색
[흐름] - 프로젝트별 폴더 분리 - TSV / 줍줍 / AlbaFlow / viewLab 폴더 [Junho 사례] "4 프로젝트 모두 적용된 흐름이 무엇이지?" → git multi-repo 검색 → 4 프로젝트 공통 "E4 LogOnTable" 흐름 발견 → 메타 가설 형성 "E4가 4 프로젝트 모두에 핵심"
E4 LogOnTable이 검색·재발견 흐름의 가장 핵심 도구입니다.
LogOnTable의 1년 후 가치
[LogOnTable 누적 — 1년] - 매일 1~3줄 × 300일 = 약 600~1800 트레이스 - 각 트레이스 = "왜 이 결정" 답 [1년 후 재발견 시나리오] 시나리오 1: "왜 LLM 분류 임계값이 0.7인가?" → #분류임계값 검색 → Day 9 트레이스 → "0.6 시 false positive 30%, 0.7 시 5%, 0.8 시 누락 40% → 0.7 균형점" → 답 5초 안 시나리오 2: "왜 Phase 1을 30일 → 33일로 변경했나?" → #페이스 #R4 검색 → Day 17 트레이스 → "Day 14 R4 트리거 1회 발생 → +29h 옵션 C 흐름 채택" → 답 5초 안 시나리오 3: "Position C 결정의 변호 논리?" → #E1 #PositionC 검색 → Day 4 트레이스 → "사행행위법 조장 두 요건 (인지+설계) 회피" → 답 5초 안
LogOnTable 작성 흐름 — "미래의 본인을 위한 메시지"
## YYYY-MM-DD 결정 — [한 줄 요약] - 결정: [무엇을] - 후보: [몇 개 후보] - 채택 사유: [왜 이걸] - 영향: [어디에] - 태그: #E1 #회색지대 등
이 양식이 1년 후 본인의 "왜 이 결정" 의문에 5초 안에 답합니다.
E5 콘텐츠 SSOT는 검색의 "가장 빠른 부분"입니다.
SSOT DB 검색 흐름
[Junho 사례 — 줍줍]
"6개월 전 가입한 청년 창업 지원금 신청 결과 후기 펼침"
→ Supabase MCP: SELECT * FROM jupjups
WHERE benefit_id = (SELECT id FROM benefits
WHERE name = '청년 창업 지원금')
AND user_id = X
→ 0.5초 안에 답SSOT 검색의 가치 — 중복 작성 방지
[중복 작성 함정]
"오늘 SNS 글 지원금 흐름 — 어제 블로그에 이미 작성했나?"
→ SNS 글 작성 시 SSOT 검색 → 어제 블로그 발견
→ 같은 사실 인용 + 새 각도 추가
[효과]: 콘텐츠 일관성 보존 + 시간 절약 (재작성 불필요)
본인 자료 + 외부 자료를 결합한 AI 검색 흐름입니다.
Claude 검색 — Claude Code 헤드리스 모드
[흐름] claude --print " BUILD.md를 읽고 6개월 동안 R4 트리거가 몇 회 발생했고, 각각 어떤 원인이었는지 종합해줘. " [효과] - 5분 안에 1년 회고 1쪽 - 본인 자료의 "메타 가설" 추출
Gemini 검색 — 외부 + 본인 결합
[흐름] - BUILD.md 1년 누적을 Gemini에 붙여넣음 - "이 운영 흐름의 강점·약점 5개씩 분석" [효과] - 외부 시각 1쪽 - 본인이 못 본 함정 발견
Perplexity 검색 — 외부 자료 + 인용
[흐름] "Phase 1 30일 vs 60일 가설 — 외부 1인 운영자 사례 5개 인용" [효과] - 본인 결정의 외부 근거 5건 - 6개월 후 SPEC v3 진화에 환류
Junho 본인 시나리오 — 6개월 후 "TSV API 한도가 얼마였지?"
[6개월 전 시점 — Day 12] BUILD.md Day 12 트레이스: "Football-Data.org Free 10 호출/분 → MVP에 충분 근거: 5리그 × 10경기/일 = 50 호출/일" 태그: #API #한도 #TSV [6개월 후 시점] 1. Obsidian Cmd+O — "Football-Data 한도" 검색 (1초) 2. Day 12 트레이스 펼침 (1초) 3. 답 인지 (3초) → 합계 5초 안
검색 없으면 5초 → 30분. 검색 있으면 30분 → 5초. 1인 운영자 1년 누적에서 이 차이가 수백 시간이 됩니다.
검색 흐름은 "매일 의식"의 누적입니다. 다음 4 의식이 누적되면 1년 후 5초 검색이 됩니다.
[의식 1] 매 트레이스에 #태그 박기
매번 의식이지만 5초 부담. 6개월 후 검색 30배 빠름.
[의식 2] 일자별 페이지 유지
BUILD.md 매일 ## YYYY-MM-DD 헤더 의무. 6개월 후 "6개월 전 무엇" 펼침 가능.
[의식 3] 결정마다 "왜" 1줄
결정 결과만 X. "왜 이걸" 1줄 = 1년 후 가치.
[의식 4] SSOT 검색 우선
새 콘텐츠 작성 전 SSOT 검색. 중복 X + 일관성 보존.
이 4 의식이 6개월 누적 → 1년 후 "본인 자료 살아있는 시스템" 가치 폭증.
- 핵심 한 줄: 1년 누적 약 5000~10000개 항목 → 검색 없으면 "무엇이 어디 있는지" 모름. 검색 흐름이 "가치"를 보존
- 본인 자료 도구 4개: Notion (구조화·협업·검색) / Obsidian (마크다운·로컬·그래프) / Git (코드·이력·협업) / Logseq (블록·자동 backlink)
- Junho 권장 결합: Git + Obsidian + Notion + Logseq (합계 $0~$15/월)
- 검색 4 차원: 키워드·태그·날짜·프로젝트
- LogOnTable이 1년 후 재발견 핵심: 매일 1~3줄 × 300일 = 600~1800 트레이스. "왜 이 결정" 5초 답. 양식: 결정·후보·채택 사유·영향·태그
- SSOT 검색 — 중복 작성 방지: 새 콘텐츠 작성 전 검색 의무
- AI 검색 3 도구: Claude (헤드리스) — 본인 자료 메타 가설 / Gemini — 본인 + 외부 시각 결합 / Perplexity — 외부 인용 + 6개월 후 SPEC v3 환류
- 5초 검색 4 의식: 매 트레이스 #태그 / 일자별 페이지 유지 / 결정마다 "왜" 1줄 / SSOT 검색 우선
- 다음 장: 새 21장 — 협업 흐름 (외주·동료와 5파일 공유)